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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소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최근 현대해상과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제9회 의료분쟁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60개 병원 관계자 75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는 중소병원협회와 현대해상 간 의사 및 병원배상 책임보험 단체협약 9차년도 갱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실무자들을 위해 다양한 법률 현안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13일 취임한 홍정용 회장이 공식 행사로는 처음으로 참석, 회원병원들과 함께하는 협회장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홍정용 회장은 “참석자 모두 짧은 세미나 기간이지만 소중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병원에서 중추적인 역할 수행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