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그룹 백신사업부 사노피 파스퇴르는 7월 1일 부로 자사의 한국법인 신임 대표이사 및 사장에 레지스 로네(Regis Launay, 39세)를 임명했다. 레지스 로네 신임 사장은 지난 2006년 사노피 파스퇴르에 합류해 2010년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재정 및 운영을 총괄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