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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투아웃제'가 이달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강력한 준법경영 의지를 천명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1일 본사 강당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준법경영 선포식을 개최, 강력한 규정 준수 의지를 다졌다.
회사는 그간 다양한 교육 및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행과 악습 근절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더욱 강도 높은 준법경영에 힘 쓰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이정치 회장은 “목표 달성이라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얼마나 공정했는가 역시 중요하다”며 “이제는 어떠한 불법행위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잘못된 방법으로 인해 회사 전체가 위기에 빠질 수 있음을 주지해 긴장을 늦춰서는 안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영업뿐만 아니라 관리, 생산 등 모든 부서에서 업무와 관련된 모든 법규를 숙지하고, 그간 진행해온 업무들에 위법의 소지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해 문제가 있다면 즉시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