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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디컬 화장품 전문브랜드인 미셀파워스템이 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된 고농축 ‘앰플’을 출시했다.
줄기세포는 신체의 어떤 조직으로든 분화할 수 있는 모세포로, 연골재생을 통한 관절염 치료, 탈모 등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줄기세포 배양액을 원료로 한 화장품들이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미셀의 안티에이징 제품들 역시 줄기세포에서 분비된 다양한 성분이 다량 함유돼 기미, 잡티, 주름, 미백, 모공케어를 책임지는 피부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앰플은 기존 제품의 2억셀 줄기세포 배양액 기준을 5억셀로 2배 이상 업그레이드 한 기술적 혁신이 반영된 제품이다.
현재 중국, 일본 등에서 1억~2억셀의 줄기세포 배양액이 들어가는 주사 비용이 1000만원에 달하는 것을 감안하면 미셀 앰플 1병의 고농축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다.
미셀 관계자는 “기존의 타사 제품에 들어가 있는 줄기세포 배양액의 경우 배양된 유효 줄기세포 셀 수가 100만~1000만셀에 그쳤다”며 “미셀의 5억셀 줄기세포 배양액은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5억셀 줄기세포 배양액 이외에도 미셀 앰플에는 물광효과로 알려진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10종, 식물 줄기세포 2종, 줄기세포 성인인자 MGF 6종 등이 담겨있어 세포재생 및 성장은 물론 면역체계 조절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줄기세포 배양액 제품의 품질을 판가름 하는 원액 함유량에 있어서도 미셀 앰플은 국내 최고 함유량을 자랑한다.
미셀 앰플에는 타 브랜드의 고가 화장품들이 실제 원료의 2~10%에 불과한 줄기세포 배양액을 첨가하는 것에 반해 국내 최고 용량인 30%가 담겨있다.
기존의 화장품들이 실제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량을 제대로 표기하고 있지 않아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제재조치 등을 받고 있는 것과는 달리 미셀 제품은 실제 함유량을 표기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미셀 앰플은 원가절감이 아닌 소비자의 경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줄기세포 배양액을 나노 캡슐화해 아낌없이 채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