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국내 진출 10주년을 맞은 사노피 당뇨사업부가 새 비전 ‘The future starts now’를 선포했다.
사노피는 당뇨사업부 10주년을 맞아 조직을 당뇨병 환자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고,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고 9일 밝혔다.
당뇨사업부는 지난 10년간 인슐린 등 다양한 기전의 치료제를 공급해오며 환자 중심의 가치실현을 중심에 두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제1형 및 제2형 당뇨병 주사제와 경구용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적의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당뇨사업부는 당뇨병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행복혈당’, 병원 및 클리닉에 인슐린요법 정보를 제공하는 ‘BINGO’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윤경 이사는 “지난 10년간 사노피 당뇨사업부는 국내 환자와 의료진의 360도 당뇨파트너로서, 다양한 당뇨병 환자들의 필요와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우수한 의약품 소개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혁신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년의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비전인 ‘The Future Starts Now’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