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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사내 윤리경영 핸드북을 발간했다.
이번 윤리경영 핸드북은 2004년 최초 발간 책자에 대한 개정판으로 임직원에게 윤리경영 마인드를 심어줌으로써 건전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려는 회사의 의지가 담겨 있다.
핸드북은 윤리경영의 개념과 목적, 윤리규범의 이해, 행동준칙, 윤리규범 실천위원회 규정, 윤리상담센터와 비윤리행위 신고센터에 관한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직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례를 담았고 ‘딜레마 사례집’ 코너를 구성, 선물·금품 수수, 경조사, 회사자산보호, 정보보호, 공정거래 등에 대한 행동규범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대적 흐름과 변화에 맞게 2004년 책자 기존 내용에서 윤리규범의 개정사항과 윤리경영의 방향, CP, 상담채널 등의 내용을 추가했다.
대웅은 윤리경영 오프라인 교육 시 이를 교재로 활용하고, 승진 시험 핵심가치 과목에 윤리경영 관련 문항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퀴즈나 업무접목 등 이벤트를 진행해 직원들이 윤리경영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종욱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발간된 핸드북이 직장생활에서 지켜야 할 윤리적 행동지침의 기준이 되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윤리경영의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4월부터 투명하고 적법한 정도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공정거래 전담부서인 CP팀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