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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지난 10~11일 이틀간 중국 전문의 60여명을 대상으로 ‘제5회 글로벌 우루사 포럼’을 개최했다.[사진]
14일 회사에 따르면 글로벌 우루사 포럼은 우루사의 임상적 가치와 한국의 의료수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우루사의 다양한 효능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이상협 교수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안상훈 교수를 비롯해 중국 전문의 60여명이 참석했다.
실제 한국과 중국 양 측의 전문의들이 강연자로 나서 각 국가별 간·담·췌 질환에서의 우루사 임상효과에 대한 사례를 공유했다.
포럼 연자로 나선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상협 교수는 ‘우루사의 우수한 담석용해 및 예방효과’에 대해 발표했고, 중국 수도의과대학 간담회과 쑨위언빙(Sun Wenbing) 교수는 ‘담석증의 외과치료 및 수술 후 담석 재발 예방에 대한 우루사의 기대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또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안상훈 교수는 ‘만성바이러스성간염 치료의 최신지견 및 우루사의 효능’을, 중국 남경 제2인민병원 소화기내과 펑얜훙(Feng Yanhong) 교수는 ‘담즙울체성간질환의 진단과 치료 및 우루사의 효능’을 주제로 강연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우루사는 중국에서 2009년 런칭돼 현재 주요도시의 성(省) 입찰에 모두 성공했다. 국가 간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글로벌 임상 및 마케팅을 통해 향후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