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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의료사회복지팀은 최근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공공보건의료 현장의 취약계층 사례관리 강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2회 공공의료와 사회복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의료 발전과 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전문가들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건강보험 재정과 사회복지 수가 방안(보건복지부 손영래 보험급여과장) ▲만성질환자의 건강 안전관리 체계 구축(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임정원 교수) ▲취약계층 사례 관리(연세대학교 최권호 사회복지연구소 연구원)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이어 ▲서울대병원 건강 안전망 구축 사례(서울대병원 이영숙 의료사회복지팀장) ▲북부병원의 301네트워크 사례 소개(이지원 의료사회복지사) ▲사회복지 관련 이슈(충남대학교 권지현 사회복지팀장)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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