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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최근 GE Discovery 750HD CT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가동에 들어간 GE Discovery 750HD CT는 기존대비 2.5배 이상의 Data를 얻을 수 있는 Gemstone Detector를 장착한 최신 장비다.
저선량 기법인 ASiR(Adaptive Statistical Reconstruction)을 통해 기존 장비 대비 약 40%의 선량을 줄이면서도 고해상도의 이미지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심장 검사 시 Snapshot Puls를 사용해 기존장비 대비 선량을 약 80%까지 줄이면서도 고화질 심장영상을 구현한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척추, 골반 검사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최소 0.35초의 짧은 검사시간으로 어린이나 무의식 환자에게도 진정약물 투여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송석환 병원장은 “새로운 CT 도입을 통해 선명한 영상 확보, 각종 질환 진단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문 의료진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우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