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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습윤드레싱 브랜드 '메디터치' 발매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외과, 피부과, 화상 분야 전문의 등 140여명이 참석, 상처 처치 및 드레싱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화상 전문병원인 부산하나병원의 정철수 원장과 부산대병원 성형외과 배용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포지엄을 진행했고, 부산하나병원 김세연 과장과 고신대병원 박진형 교수가 강연을 펼쳤다.
특히 습윤드레싱 이점과 효용성을 실제 환자 진료 사례와 함께 보여줘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일동제약은 마케팅실장 김승수 상무는 “습윤드레싱 시장을 처음 창출하고 선도해온 지난 14년간의 노하우와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새 브랜드인 메디터치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며 “해당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마케팅력 등이 국내 최고인 만큼 적극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