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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닥(HiDoc)이 그동안 운영해오던 건강지수 서비스를 특화시킨 ‘오늘의 건강지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총 16종의 건강지수가 계절에 따라 유동적으로 제공된다. 여름에는 미세먼지, 자외선, 식중독, 불쾌, 부패, 방사능, 뇌졸중, 피부질환 등 총 8종의 건강지수가 서비스된다.
전국 230개 지역의 다양한 건강지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지역을 설정해 두면 해당 지역의 건강지수가 ‘보통’을 초과하는 경우 자동으로 푸쉬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하이닥 애플리케이션은 지난 1월부터 정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건강지수 서비스를 메뉴로 선보이면서 이용자수가 급속도로 증가해 현재 사용자 10만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3만 PV를 기록하고 있다. 미세먼지지수, 자외선지수 등이 계절적 요인과 맞물리면서 건강지수 서비스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전언이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하게 수치만 보여주던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켰다”며 “기능을 강화시켜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