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신승원 연구원이 대한의료영상정보학회로부터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신 연구원은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단순흉부방사선 영상에서 늑골 골절의 자동 진단 시스템 개발의 일환으로 SFM(Sparse Field Method, 희박지역설정방법) 기법을 이용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는 신 연구원을 포함해 의공학연구과 윤웅배 연구원과 김광기 박사, 연세대 영상의학과 김성준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가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