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국약품 예비 신입사원들이 갤러리AG에서 감성을 치유 받았다.
안국약품은 현직 미술치료사들이 참여한 '내 마음의 주치의-처방展'이 8월25일까지 갤러리AG에 전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이아영)·금천 발달재활센터(주하나)·인터넷 중독 치료센터(문서희) 등 미술치료사 4명이 ‘내 마음의 주치의’가 돼 전시장을 입체적인 치유 공간으로 연출했다.
전시회는 미술치료사들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술의 심리치료 이론을 시각화해 일반인도 자신의 내면세계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안국약품은 이번 전시회에 예비 신입사원들을 참여시켜 작가와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체험해보는 감성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두열 신입사원은 “스트레스를 적은 휴지 던지기, 롤러에 물감을 묻혀 자유롭게 나를 표현하기, 새소리를 들으며 반짝이는 자연풍경을 감상하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지쳐있던 심신이 힐링됐다. 무엇보다 동기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함께 체험해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안국약품 갤러리AG의 ‘감성 힐링 체험 프로그램’은 8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홈페이지(www.galleryag.co.kr)를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