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제천서울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사진]은 제철서울병원 서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 상호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의 보건 및 의료 질 향상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제천서울병원은 1984년 개원했으며 현재 14개 진료과 298병상에 25명의 전문의가 진료하는 충북 북부지역의 대표병원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