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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은 최근 진단검사의학과 허미나 · 윤여민 · 문희원 교수가 미국 뉴욕의 의학교과서 전문 출판사인 노바(NOVA publishers)가 출간하는 ‘NGAL : 기초 연구에서 임상 활용까지’의 집필진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최근 급성 신장 손상 표지자로 주목받고 있는 NGAL에는 기초 연구부터 임상 활용까지 진단검사의학 뿐 아니라 응급의학, 심장학, 신장학, 중환자의학 분야의 세계 유명 연구자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응급의학 분야에서는 미국 베일러 의과대학의 W. Frank Peackco 교수, 신장학은 독일 마그데부르크 대학의 Michael Haase 교수 등이 함께 했다. 특히 건국대병원 허미나 교수는 이탈리아 라 사피엔자 대학의 Salvatore Di Somma교수와 공동 편집자로 참여했다. Salvatore Di Somma 교수는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이자 응급의학 전문의로 급성 질환 전문가들의 연구네트워크인 GREAT NETWORK의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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