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허미나 · 윤여민 · 문희원 교수가 미국 뉴욕의 의학교과서 전문 출판사인 노바(NOVA publishers)가 출간하는 ‘NGAL : 기초 연구에서 임상 활용까지’의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최근 급성 신장 손상 표지자로 주목받고 있는 NGAL에는 기초 연구부터 임상 활용까지 진단검사의학 뿐 아니라 응급의학, 심장학, 신장학, 중환자의학 분야의 세계 유명 연구자들이 저자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