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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후)은 최근 외래간호업무 향상과 고객중심 간호서비스 제공을 위한 ‘외래간호사 워크숍’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외래부서에 근무하는 간호사 70여명과 간호부서장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주기 의료기관 인증에 대한 강의와 외래간호업무 및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분임토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간호사들은 특히 업무 현장의 소리를 서로 공유,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개선점과 업무효율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전문 간호사의 역할과 전문성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성후 병원장은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고 있는 외래간호사들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며 "외래진료 및 서비스 개선으로 최고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