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최초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감독관 선정
고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임홍의 교수 육
[ 2014년 08월 17일 16시 00분 ]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임홍의 교수가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감독관으로 선정됐다.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은 맥박이 비정상적으로 박동하여 뇌졸중 위험이 높은 심방세동 환자를 위한 신 치료법이다.

 

임홍의 교수는 매년 450례 이상의 부정맥 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난이도가 가장 높은 심방세동 고주파 전극도자절제술은 7년 만에 1000례 달성하는 등 이미 부정맥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술기를 인정 받아왔다.

 

이번에 취득한 국내 최초 감독관 자격증은 심방세동의 신 치료법인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을 단독으로 진행 할 수 있 뿐만 아니라 국내외 심장 전문의들에게 최신 기술을 교육할 수 있는 자격도 함께 부여된다.

 

임홍의 교수는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한 번으로 90% 이상의 뇌졸중 예방이 가능다”며 “장기적인 와파린 복용에 따른 출혈이나 음식조절 등과 같은 일상생활의 제약도 없기 때문에 시술 후 환자들이 치료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교수는 “이번 감독관 자격증 취득으로 많은 심장 전문의사들에게 최신 치료지견을 알리겠다”며 “고통 받고 있는 많은 환자들이 폐색술을 통해 뇌졸중을 예방 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1000병상 넘어 1100병상 고대구로병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