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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뷰티산업마케팅협회(회장 신운철)와 부산국제광고제가 주최하는 ‘제1회 한중 뷰티 엑스포’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부산 BEXCO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광고제의 한-중 창조경제 스페셜로 기획됐다. 세계 3대 광고제로 급부상한 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 70개국에서 5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양국의 진정한 ‘B2B, B2C, O2O’를 표방하면서 중국 현지 언론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국 3대 포털인 봉황넷, 소후TV, 중국 최대 병원의료미디어 후리건강전매를 비롯해 역대 최대 규모인 60여개 중국 미디어가 행사를 조명한다.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한중성형의료국제포럼 ▲인터내셔널 뷰티 아티스트 김승원쇼 ▲한중 뷰티 엑스포 홍보대사 미인선발대회 ▲ABA 아시아뷰티어워드시상식 등이 마련됐다.
또한 참가업체 대상으로 중국 국가 직영 은련몰 한국관, 중국 최대 한국관광포털 신한유(信韓遊) 무료입점 등 프로모션이 준비됐다.
주최 측은 “성형, 의료, 뷰티 관련 중소기업이 중국 시장을 노크하는 절호의 기회”라며 “첫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