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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재단(이사장 장봉애)이 오는 9월 19일까지 ‘제2회 대웅의료상-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 후보자를 추천 공모한다.
‘대웅의료상-李承奎(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은 간이식 분야 발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후보자 대상 및 자격은 ▲의사면허 소지자 ▲의•과학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자 중 간이식분야의 우수한 업적을 이뤄 의학발전에 공헌한 자(국적제한 없음) ▲대웅의료상 심사위원회, 해당 분야 전문가, 관계기관 단체의 장으로부터 추천받은 자이다.
제출서류는 대웅재단에서 지정한 양식(이력서, 추천서, 업적소개서) 서류 3부와 업적 증빙자료이며, USB 1부에 담아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수상자는 대웅의료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2일경 대웅재단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및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관련 자세한 문의 사항은 02-2190-6927에서 받는다.
한편, 지난 제1회 수상자는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성규보 교수와 마취과 황규삼 교수로 간이식 수술 시 인터벤션을 활용한 시술로 성공률을 높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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