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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이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의약품안심서비스(DUR) 경험사례 및 개선 아이디어를 오는 9월17일까지 공모한다. 공모는 심평원 직원을 포함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심평원은 "일반 시민들은 물론 의료기관 종사자 및 전문가의 아이디어도 적극 개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공모 주제: DUR 경험사례 및 개선 아이디어 ○ 작성 방법: DUR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기술 - 의사 또는 약사의 경우 DUR 활용사례 및 개선의견 등 제시 - 국민의 경우 DUR을 알게 된 계기 및 병ㆍ의원, 약국 등에서 DUR을 통해 안전하게 약을 복용할 수 있었던 사례 및 건의 등 ○ 접수 기간: 2014년 8월 18일 ~ 9월 17일 (기간 내 응모자가 포상인원보다 적을 경우 공모기간 연장할 예정) ○ 접수 방법: 담당자 이메일(ckjung@hiramail.net) 및 우편 송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 DUR관리실 DUR기획부) ○ 제출 서류: 관련서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 참가신청서 1부. - 개인정보수집동의서 1부. - 의약품안심서비스(DUR)경험사례 원고 1부. ○ 기타 문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DUR관리실 DUR기획부(02-2182-1602, 1604) ○ 우수사례 발표: 10월 8일 선정된 응모자 이메일, SMS, 유선으로 개별 통보 (일정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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