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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탤런트 김희애씨가 출연하는 아로나민씨플러스 새 TV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김희애씨의 동안(童顔) 피부와 소탈한 이미지가 녹아들어 아로나민씨플러스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피력했다는 설명이다.
김희애씨는 이 광고에서 피부가 칙칙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 '3545' 여성들의 공감을 유도해 항산화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일동제약은 앞으로 대중광고는 물론 블로그, SNS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근감을 형성해나갈 계획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로나민골드는 그날 그날의 피로를 풀어주는 피로회복제로, 아로나민씨플러스는 꾸준한 항산화 관리를 통해 피로는 물론 피부건강까지 생각하는 종합영양제로 차별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