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8월25일자로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에는 이동희 부이사관이,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에는 김현선 서기관이 각각 승진,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