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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김안과병원은 지난 24일 망막병원 명곡홀에서 ‘외안부 질환’을 주제로 제12회 안과학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대한안과학회 김만수 이사장(가톨릭의대)를 비롯해 고려의대 김효명 교수, 연세의대 김응권 교수 등 관련 분야의 국내 대표적인 학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안구건조증, 헤르페스 각막염, 공막염 등 외안부 질환은 물론 류마티스내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학과 등 연계 진료과에서의 치료와 관리에 대한 접근법에 대해 논의했다.
김안과병원 김용란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환자 진료에 도움이 되고, 연구에 자극이 되는 보람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