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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릎 관절 명의들이 부산에서 모여 최신 의학 정보에 대한 견해를 공유한다.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 대한전문병원협의회 회장)은 오는 30일 오전 8시부터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3회 슬관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한슬관절학회가 주최하고 부민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국 무릎 전문가 200여 명이 효과 높은 치료경향에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대학병원이 아닌 지방 전문병원에서 주최하는 학술심포지엄으로는 최대 규모이며 전국의 저명한 정형외과 대학교수 60여 명이 연자, 좌장 등으로 참여한다.
부민병원은 2011년 관절전문병원 지정 이후 매년 슬관절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의사뿐만 아니라 제약, 의료기기 업체도 참여하며 대형 학술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정흥태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지역의료의 질적수준 향상과 해외환자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