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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관지염 치료제 ‘움카민’이 시럽에 이어 정제 제품도 선을 보인다.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인들의 복약 순응도 향상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움카민을 공동판매 중인 유유제약(사장 최인석)과 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오는 9월 1일부터 움카민 정제를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움카민정은 펠라고니움 시도이데스라는 식물의 뿌리에서 추출한 생약성분 제제로, 독일 슈바베(Schwabe)사가 개발했다.
항바이러스, 항박테리아, 거담작용 등 이상적인 3중 작용 효과로 급성기관지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생약제제로는 유일하게 급성 기관지염 치료 시 Cecil textbook에서 추천됐고, DNA test를 통과한 원료만을 엄선해 제조하기 때문에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을 기대 할 수 있다.
유유제약과 한화제약은 향후 움카민정을 급성기관지염 치료 시 1차 선택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움카민정 처방은 9월 1일부터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