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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제약업계에서도 동참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유유제약 유원상 부사장이 이 캠페인에 참여한데 이어 한국노바티스 임직원들도 동참했다는 소식이다.[사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는 노바티스 기업이념인 'Caring and Curing'을 삶에서 실천할 뿐 아니라 모금을 통한 자발적인 사내 기부문화 확산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한국노바티스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대표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은데, 임직원들이 선의를 위해 이번 도전에 함께 해주어 굉장히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비록 노바티스가 루게릭병 치료제는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아직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희귀질환에 대한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Caring and Curing’ 실현과 더불어 생명을 위협하는 희귀질환에 대한 인지도 상승을 위해 모두가 함께 한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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