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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시 에볼라 바이러스 등 감염병 예방 및 대처법
1. 감염 지역의 여행은 피해야한다.
외교부는 서아프리카의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 라고스, 나이지리아 지역을 ‘특별여행주의보’ 지역으로 발령했다.
2. 환자와의 접촉을 금지해야한다.
감염병이 유행하는 지역의 장례식장, 의료시설은 접근을 피해야 한다.
3.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모든 바이러스의 예방법은 청결이기 때문에 여행지에서도 손씻기 같은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4. 현지 음식은 익힌 음식으로 잘 선별해 먹어야 한다.
5. 동물들과의 직접 접촉을 삼가야 한다.
과일박쥐, 침팬지, 고릴라 등 동물들의 접촉을 삼가고 위험 지역의 동물원 등도 출입을 금하는 것이 좋다.
6. 현지 의료기관의 위치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에볼라 바이러스의 유사 증상이 나타나면 감염을 의심하고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하며, 가족 및 일행들과 격리 치료 받아야 한다. 또한 입국 시 공항, 항만 국립검역소 검역관과 가까운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해야한다.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 핫라인 043-719-7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