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군산의료원(원장 김영진)은 4일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 중인 직원에게 격려금 370여만원을 전달했다. 20년 동안 환자 및 직원들의 급식을 위해 헌신한 동료를 위해 전체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탰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