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병원은 오는 9월17일 오후 2시 국제진료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병원 본관 로비 1층에 위치한 국제진료센터는 국제환자 유치 홍보와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개설됐다.
국제진료센터는 의료관광을 통한 외국인환자 유치 기획부터 진료, 입·퇴원 수속, 온라인상담, 사후관리, 해외홍보 등을 맡고 있다.
센터장인 박선미 소화기내과 교수를 중심으로 방희제 재활의학과 부교수, 김종석 행정팀장 등으로 구성돼있는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어, 중어, 러시아, 몽골어 4개 국어로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