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료원(원장 김민기)은 12일 의료원 4층 대강당에서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더 삶 콘서트’ 공개 건강강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더 삶 콘서트’는 더 많은 사람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영상과 음악을 접목한 형식으로 기획됐다.
이번 교육 강좌는 1시간여 동안 ▲급성심근경색 발생 시 대처법 ▲돌연사와 급성심근경색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한 심근경색 관리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 강좌 전후로 무료 혈관나이 측정 검사를 제공하고 콘서트 중에는 심장건강 OX 퀴즈 등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에게 디지털 체중계를 증정했다.
콘서트 진행을 맡은 김석연 심혈관센터장은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은 재발로 인한 사망 가능성이 높으므로 평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환으로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