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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의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이 영유아 대상 폐렴구균 백신 접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공중파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TV 광고는 영유아 대상 폐렴구균 백신이 올해부터 국가필수예방접종에 포함됨에 따라 폐렴구균으로 인한 영유아 폐렴, 급성중이염 및 침습성 질환 예방을 위한 폐렴구균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간 비용 부담으로 인해 접종을 받지 못한 59개월 이하 영유아들에게 프리베나13을 무료 접종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을 알리고, 권장 스케줄인 4회 접종 스케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아이들도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는 ‘따라잡기’ 접종에 대한 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회사 백신사업부문 및 아시아 클러스터를 총괄하는 오동욱 부사장은 “프리베나13이 한국 국가필수예방접종에 도입되면서 국내 영유아들을 폐렴구균 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TV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엄마들이 폐렴구균 백신 무료접종 소식을 접하고, 이전에 백신을 접종하지 못했던 아이들도 무료 접종 혜택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베나13은 지난 5월 1일부터 국가필수예방접종에 포함돼 생후 2개월~만 5세 미만(59개월 이하) 영유아, 만성질환 및 면역저하 상태의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전국 7천여 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와 관계없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