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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과 한국산도스가 1년에 1회 투여하는 골다공증 치료제 ‘산도스졸레드론산주사액’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판매에 돌입했다.[사진]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전국 병·의원에 산도스졸레드론산주사액의 영업 활동을 이번 달부터 본격 착수했다.
산도스졸레드론산주사액은 고관절 골절 예방과 파골세포 기능 억제에 효과적인 주사제다.
특히 1년 1회 검사와 치료제 투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산도스졸레드론산주사액은 다른 골다공증 치료제보다 우수한 효과와 편리성을 가진 제품”이라며 “산도스의 우수한 제품력과 대웅제약의 강력한 영업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 국내 골다공증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