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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는 지난 18일 공공보건의료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여의도 본회에서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보건의료 방향성 ▲지방의료원 홍보 강화를 위한 심포지엄 ▲국가 재난 시 신속하게 대응 가능한 진료 지원팀 구성 등 다양한 사업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공공보건의료발전위원회는 33개 지방의료원의 공익적 역할 및 대국민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를 위한 정책개발 및 추진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발족했다.
소속 위원은 김영일 김천의료원장, 신효철 서산의료원장 등 지방의료원장 10인과 정명철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사무총장, 오진규 남원의료원 관리부장 등 총 16명이다.
지방의료원연합회 정명철 사무총장은 “지방의료원 발전을 위한 분야별 위원회와 직능별 실무협의체 활성화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