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규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가 지난 19일 서울 SETEC 컨벤션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7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행사에서 양천구치매지원센터 센터장으로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