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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달 26일 본사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CP 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CP 교육은 한국제약협회의 기업윤리헌장 선포에 대한 참가 의지를 표명하고, 임직원들에게 리베이트 근절과 투명하고 적법한 정도 경영의 마음가짐을 재차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웅제약은 하반기 CP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7월 전사 게시판과 이메일을 통해 CEO 메시지를 공표, CP 운영을 시작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CEO 메시지를 통해 “대웅제약을 가장 먼저 정도 영업의 모델로 만든다는 목표와 의지를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영업부 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용인 포곡읍에 위치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집체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대웅제약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기 1회 이상의 직접 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함은 물론 리베이트 투아웃제에 대한 내용이 반영된 CP 편람을 발행해 임직원들이 구체적인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CP 전파 우수 직원을 선발·포상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이제 CP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라며 “대웅제약은 지속적인 CP 교육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투명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