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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한국엘러간(대표이사 스테픈 나르도)과 전략적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
이번 계약은 앨러간이 한국 시장에 시판하고 있는 에스테틱 브랜드에 대한 유통 및 판매 제휴에 관한 것이다.
두 회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국내 미용∙성형의를 대상으로 필러제품 '쥬비덤'과 '보톡스' 브랜드를 공동으로 프로모션하고 제품에 대한 공급은 환인제약이 담당한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필러시장은 연간 800억원 규모로 매년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시장에서 쥬비덤과 보톡스의 선두적 입지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