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활명수 탄생 117주년을 기념해서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아티스트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2014 까스활명수 특별박스’와 ‘활명수 117주년 한정판’ 디자인에 적용된다.
'까스활명수 특별 박스'는 한국에서 최초로 국제 5대 광고제를 석권한 박서원 대표(빅앤트 인터네셔널)가 맡았다.
박 대표는 2012년 반닫이(귀중품을 보관하는 옛가구)를 모티브로, 2013년에는 고서(古書)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선보였다.
올해에는 오랜 기간 약국과 함께 성장한 대표 소화제의 상징성을 담은 친근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활명수 한정판’은 2013년 홍경택(팝 아티스트), 권오상(사진조각가)에 이어 올해는 이동기(팝 아티스트)이용백(미디어 아티스트) 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한정적으로 생산되는 활명수(450mL)에 ‘생명을 살리는 물(살릴 活, 생명 命, 물 水)’을 주제로 디자인했다.
국내 최고(最古) 브랜드 의미와 새로운 모습을 이동기 작가의 '아토마우스'를 활용한 ‘버블’작품과 접목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디자인 되는 ‘까스활명수 특별 박스(10개들이 박스)’와 ‘활명수 117주년 한정판(450mL, 2종)’은 오는 10월에 공개되며 전국 약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