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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임직원 가족들을 충북 음성 한독 컴플렉스 생산 공장에 초청해 1박 2일 패밀리투어를 진행했다.[사진]
1박 2일 패밀리투어는 3차례 진행됐으며 총 82가족, 456명이 참석했다.
패밀리투어 참석자들은 의약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고 야외에서 바비큐를 먹는 등 1박 2일 동안 캠핑을 즐겼다.
특히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직접 소화제와 십전대보탕을 만들어 보는 등 약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배워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훌라후프 릴레이, 풍선 터트리기, 강강술래, 보물찾기 등의 야외 활동을 펼쳤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이 행복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패밀리투어는 올해 한독과 한 가족이 된 태평양제약 제약사업 부문 직원 및 가족들도 참석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