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500억 넘는 한국의료 해외진출펀드 조성
복지부, 내달 20일까지 운용사 모집…중소형병원 집중 지원
[ 2014년 09월 30일 10시 36분 ]

의료기관 해외진출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한국의료 글로벌 진출 펀드’가 조성된다. 제약산업 육성 펀드(1호, 2호)에 이은 세 번째 펀드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오늘(3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한국의료 글로벌 진출 펀드’ 조성을 위한 운용사 선정 작업을 진행한다.

 

이번 펀드는 국내 의료기관 및 연관 산업의 해외진출 금융 지원을 위한 특화 펀드로 병원 해외진출 분야에 민관이 합동으로 조성한 첫 사례다.

 

우수한 의료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력이 취약한 중소형 의료기관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펀드 규모는 보건복지부 100억원, 한국수출입은행 125억원 이상(편드 조성금액의 25%, 최대 500억원 출자 예정) 등 총 5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운용사 선정은 복지부와 한국수출입은행, 펀드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한국투자벤처투자가 공동으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운용사 선정을 위한 공고와 자세한 사업내용은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www.k-vic.co.kr)를 통해 게재되며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 한국벤처투자에서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10월 20일까지 운용사 신청을 접수하고 12월까지 최종 선정된다. 펀드 결성은 운용사 선정 후 3개월 이내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1000억 제약산업 펀드, 5일 본격 출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