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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료원(원장 손병관)은 1일 정신·재활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손병관 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사진]
국·도비 220억 원이 투입돼 2년 만에 완공된 정신·재활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 660㎡ 규모로 총 332병상을 갖췄다.
인근에는 지하 2층, 지상 1층 연면적 5381㎡ 규모의 주차장도 마련됐다.
손병관 원장은 “정신·재활센터 완공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정신질환자 치유를 돕게 됐을 뿐 아니라 중독치료센터 개설로 전문적 치유체계를 구축했다”며 "더욱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 중심의 병원 구현으로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