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가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1차 세계 소화기기능성질환 및 운동학회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최창환 교수는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 정상대조군에 비해 대장 내 세균 발효 정도가 유의하게 증가돼 있음을 규명한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학술대회는 소화기 기능성질환 및 운동질환을 다루는 미국학회와 유럽학회, 아시아학회 등 총 3개 학회가 연합해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