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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최재욱)는 국민건강보호위원회 산하에 신종감염병 대응 TFT를 설치하고, 최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지역 범위를 현 확산 동향에 의거해 기존 4개국(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나이지리아)에서 세네갈이 추가된 5개국으로 변경해 홍보하기로 정했다.
또 에볼라 바이러스와 관련한 '최신 동향 보고'를 격주로 통합 보고하고 회람키로 했다. 이를 통해 전 의사회원을 대상으로 에볼라에 대한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현영 의협 홍보이사는 "의료인들이 신종 감염병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앞장 설 필요가 있다"며 "정부 및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종감염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