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최창환 교수(소화기내과)가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1차 세계 소화기기능성질환 및 운동학회 학술대회'에서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 정상대조군에 비해 대장 내 세균 발효 정도가 유의하게 증가돼 있음을 규명한 논문으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