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4년 간 몽골과 올해 캄보디아에서 펼쳐진 의료봉사 활동을 담은 작품이 선보인다.
병원측은 "사진전에 전시된 모든 작품은 일반인의 구입이 가능하다"며 "판매 수익 전액은 2015년 해외 의료봉사에 사용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