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10월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기 화성 소재 라비돌 리조트에서 ‘윤리경영 시스템을 어떻게 도입, 운영, 확산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첫 날은 △복지부의 의약품 유통투명화 정책 추진 계획 △제약산업 사회책임 경영 활성화 방안 △온라인 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방안 △제약산업 준법 체계 이해와 윤리기업 필수 요건 등이 발표된다.
또한 자율준수 관리자의 요건과 역할, 사내 반발에 대한 극복 방안 등을 주제로 분임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둘째 날은 ‘제약산업 윤리 경영 시스템의 도입, 운영의 실제’를 주제로 제품설명회, 강연, 자문료, 임상시험 지원 등 구체적인 사례 연구결과가 논의된다.
이 밖에 △내부 통제를 통한 기업 평판 관리 △유통문란 약제 급여정지제외법의 제정 및 시행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제약협회 장우순 보험정책실장은 “지난 7월 기업윤리헌장 선포가 윤리경영 시스템 마련에 주안점을 뒀다면 이번 워크숍은 회원사의 윤리경영 실천과 참여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은 선착순 100명까지만 받을 예정이며, 참가비는 1인 당 10만원. 기타 워크숍 참석과 관련한 문의는 제약협회 보험정책실(02-6301-2132, jey@kpma.or.kr)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