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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은 야뇨증 치료제 ‘데소닉정’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데소닉정은 데스모프레신을 주성분으로 체내 수분 흡수 작용을 활성화시키고 소변 생성을 억제해 야뇨증을 개선해준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데스모프레신은 체내에서 분비되는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에 대해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며 작용시간이 최대 8시간 지속된다.
또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세계요실금학회(ICS)로부터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JW중외신약 관계자는 “비뇨기과 치료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클리닉을 중심으로 트루패스 등 기존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와 함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