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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제약회사 라보라토리 신파(대표이사 이주철)는 최근 피부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자사 보습제 크림을 기부했다.[사진]
회사에 따르면 약 1500만원 상당의 제품 300개를 기부했으며 이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피플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라보라토리 신파가 기부한 제품은 자사 브랜드 비마스(Be+)가 최근 출시한 '베리드라이 스킨 케어 크림'이다.
라보라토리 신파 배미애 이사는 "상대적으로 피부 관리에 취약해 각종 피부 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면서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