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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원장 김영모)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재인증에 대비해 '2014년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원진의 Safety Rounding을 시작으로 감염 관리 미션 수행, 환자 안전상식 퀴즈대회, 외부강사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모 원장은 "국내 의료기관 최초 전 부문 JCI 2회 연속 인증을 통해 전 세계에 국제 수준의 환자 안전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며 "오는 11월에 있을 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에도 철저히 대비한다면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