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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외과의사회(회장 박성균)는 최근 서울 송파구 소재 음식점에서 ‘그림으로 배우는 통증치료 주사요법’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회에는 박성균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 및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박노준 회장 등이 참석했다.
추무진 회장은 “개원 의사회에서 이처럼 학술서적을 출간하는 곳은 드물다”면서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신경외과의사회의 역량을 십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균 대한신경외과의사회장(금촌 성모신경외과 원장)은 “이번 책 발간을 위해 힘써준 임원들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박진규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총무이사(굿스파인병원장)는 “이 책은 1차 진료 시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통증을 다루고 있다”고 밝혔다. |